글쓴이 유자차
등록일 2008-04-06 01:15
조회수 1,664
21개월 된 울 둘째..
매일 집안에만 있다가 오랜만에 바깥에 나왔더니
벗꽃보단 뛰어다니는게 더 좋나 보더라구요~^^
키가 너무 작은 울 둘째를 아빠가 하늘 높이 벗꽃과 만나게 해 주었더니~
어찌나 행복해 하던지요~ ^^
우리아빠 최고~ ^^
이렇게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니 자주 못 데리고 나와서 얼마나 미안하던지요~ ㅜㅜ
사랑하는 울 딸..
이제 날씨 따뜻해지면 운동장에도 가고,
자주자주 외출하자꾸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