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논산딸기 축제를 다녀온후로 버스 나들이 재미에 빠졌나봅니다...
봄이 되면 꼭 다시 와야지 하고 일년을 기다렸는데..
논산이 아닌 이천이더라구요... 논산으로 갈려다가 다른 체험이 알차 다녀왔습니다...
아침 8시 신도림 출발 ^^*
아빠가 태워준 덕에 넉넉히 도착했고 생각보다 아빠들이 많이 왔더라구요.. 가족체험 보기 좋았습니다.
차가 막히지 않은 덕에 일찌감치 도착해 한시간 남짓 자유시간...
조금 지루했습니다. 아이들은 얼른 딸기 따러 가자고 조르구요..
부래미 마을 군데군데 세워져있는 나무 간판이나 각종 체험
그리고 나무판에 새겨진 담당자(?) 라고 해야하나요...
인상적이었습니다.. 체험마을로 선정돼 6년동안 진행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깨끗하고 착착 진행되는 느낌 제일 좋았습니다..
버스나들이로 다녀온 딸기따기 +인절미+ 계란꾸러미 체험 이야기 시작합니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