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와 올해는 가보지 못했지만, 작년에 딸기 체험을 갔었답니다.
부래미 마을이라고 이런 행사가 있는 곳이었는데....
딸기 체험 뿐만 아니라 아이들과 다양한 민속 놀이와 떡메매치기, 인절미 만들기, 달걀 구러미 만들기......
다양한 행사가 준비 되어 있어서 정말 아이와 너무나 신나고 멋진 추억을 만들고 온 것 같아요~
비닐 하우스에서 직접 딴 싱싱하고, 큼직한 딸기를 어찌나 맛있게 먹고 왔는지??
아이가 지금도 많이 기억에 남나 보더라구여~
올해 가지 못한게 많이 아쉽지만......
그때 아빠와 함께라거 아이가 더욱 즐거운 추억으로 남았던 것 같습니다.
어때요? 행복한 우리 가족의 모습? 딸아이가 정말로 많이 즐거워 보이죠?
사진을 이쁘게 올리지 못해서 아쉽지만, 예쁘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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