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텔레비전에서 많이 홍보가 되면서 요즘 사람들이 더욱 많이 찾는 곳~~
그런데, 우리는 겨울에만 우연히 찾게 되었다.
그래도 그때쯤에는 그리 사람도 많지 않아서 동물들과 더욱 가깝게 친근하게 놀다 오는 기분이었다.
딸아이이가 한살쯤 어렸을때 였는데.....
그당시만 해도 그리 겁이 많지 않아서 너무 대담한 모습을 보여주곤 했는데....
언제부터 겁이 너무나 많아진 딸아이~~~이제 그런 모습을 기대 하기가 힘들다.
정말 그때의 모습으로 울딸이 돌아 왔으면 좋겠구먼~~~
어쨌든, 직접 동물들을 만져 보면서 신나게 체험 할 수 있는 테마 동물원 주주 요즘 가면 더욱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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