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만땅
등록일 2008-04-10 13:28
조회수 1,639
해질녘의 후포항...
아빠와 아들의 뒷모습이 무척이나 정겹죠? ^^
이곳에선 해마다 3월에 대게 축제가 열리는데
우리가 갔을 때는 축제 일주일 뒤...
그래서 무척이나 한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