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칠전 용인 에버랜드에 다녀왔어요~
플라워 카니발을 하고 있어서 너무 아름답더라구요~
하지만 즐거워하는 우리 이쁜 딸들보다는 아니었답니다^^ㅋ

도착하니 퍼레이드가 하고 있어서 퍼레이드 구경부터 했어요..
우리 큰딸은 너무 좋아했고 우리 작은딸은 큰음악소리와 가면을 쓰고 춤추는 사람들이 무서웠던지
울었답니다..ㅋ


우리 둘째딸은 처음보는 튜율립과 바람에 돌아가는 바람개비가 신기한지 눈을 떼지 못하더라구요..
이제 아장아장 걷기사작한 둘째딸을 보면서 엄마, 아빠는 더 흐뭇했었답니다^^




우리 큰딸은 놀이기구와 이솝빌리지를 너무 좋아해요~


시원한 아이스크림과 음료수도 먹고 즐거운 봄 나들이였답니다..

우리 아이 표정을 보세요~ 너무 좋아하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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