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지니유니
등록일 2008-04-10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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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천변으로 가족들과 함께 꽃구경 갔었습니다.
활짝핀 노란색깔의 유채꽃들이 바람에 산들거리는 모습은 답답했던 가슴을 탁 틔우게 할정도로 시원하게 만드는 청량제 같았습니다. 꽃밭에 들어가서 사진도 찍고 봄에 피는 다양한 꽃들을 구경하면서 가볍게 산책로로 걸어가면서 오후를 아이들과 같이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면서 보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