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랑이 퇴원한지 얼마 안되서 멀리는 못가구요..ㅋ
가까운 화랑유원지에 네식구가 나들이를 나갔어요.
애들도 좋아하고 저도 너무 좋더라구용^^ㅋ
사진에 보이는 애가 울집 큰애 7살인데
다음엔 자전거 말구 인라인 스케이트 신겨줘야겠어요..ㅋㅋ
저는 인라인스케이트 이제 2번 탄건데.. 왜케 다리가 지멋대로 간데요...?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않넘어지는게 신기하더라구요..ㅋㅋ
훈이(큰애이름) 자전거 붙잡고 균형 잡고 있는데 신랑이
이걸 찍어버리네욤.. 왜하필 눈감은 사진을 찍은건지;;
그래도 몸이 않좋은데도 식구들 데리고 나들이 나와줘서 고마우니까
사진 못찍은건 넘어가줄려구요..ㅋ.ㅋ
사진을 한장밖에 못올려서 너무 아쉽네요.
둘째 민이(13개월)가 훈이랑 저의 모습을 유모차에 앉아서 보고 있었거든요.
그건 사진 어지간히도 많이 찍어놨더군요-0-;;
이상~! 우리 네식구의 간단한 나들이였습니당^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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