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진우맘
등록일 2008-04-11 12:56
조회수 1,705
우리들이 나들이 하던날..
우연히 길에서 보게 된..
어린시절을 생각나게 하는 퐁퐁....
아직까지...있다니..우리진우도 느끼게 해주고 싶어서 태웠는데..
무서워 하지않고 잘타더라고요..어찌나 좋아하는지..
진우에게 새로운 경험도 해주게 되어 너무나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