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일이라 아이들은 드물에 점토도 여유있게 만들어봤어요.
벚꽃도 만들고 자동차랑 햄버거도 만들 수 있었죠.
남산 점토 교실에서 뵈었던 선생님이세요.
뒤에 자석 붙여서 정리해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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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동역에서 산책로 입구까지 조금 길이 경사져서 아이들이 살짝 지쳤어요. 드러누우니 산책로에 살짝 쿠션감이 있어 좋은가 봅니다. ![]() 달리기 대장 림이는 쉴새 없이 뛰어다니네요~~ 방긋방긋!! 꽃잎이 날리면 이리저리 콩콩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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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터널도 보여요~~
벚꽃 터널은 진해가 최고지요.
언젠가 아이들과 남편과 꼭 진해의 벚꽃터널을 보러 갈꺼예요.아...그립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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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은 그저그저 놀잇감을 찾아서 조명등이 마이크가 되어 노래도 하고 소리도 내고.. ![]() 벚꽃들은 살랑 살랑 춤을 춥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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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이 참 이쁜 컷이 잡혀서 크게 올려봅니다.
그만큼 행복하고 기분 최고였다는 것이겠죠.
오늘의 소중한 산책이
또 림이의 추억에 소복이 그림처럼 남았으면 좋겠네요.
림이 마음에 한장의 사진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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