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정은미
등록일 2008-04-12 02:26
조회수 1,605
남한산성에서 돗자리 깔고 점심먹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계곡물에 발담그고 놀다가 옷 홀랑 적셔버리고
깨벗었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