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야가 그림을 그리면 꼭 한번 가보고 싶었던 가족그림그리기 대회 ^^*
마침 지인에서 행사를 하고 있었던 터라.. 잘 다녀왔습니다..
참여의 의미를 두고 간 것이었지만 생각보다 규모가 크더라구요 ^^*
우리가족의 팀명이 적혀있고 큼지막한 그림판도 걸려있고..
완성은 못했습니다.. 겨우 밑그림만 그리고 ... ^^;;
주위 다른 팀은 정말 열심이 더라구요.. 하지만 엄마아빠의 그림이 아니기에...
아이가 하는데까지만.. ㅎㅎㅎ 그리고 놀러 갔습니다 ^^
서울랜드 폐장시간 까지 신나게 돌아다녔다는 ㅋㅋㅋ
집에 도착한 시간은 밤 12시
돌아오는 차안에서 뻗어버린 녀석들...
엄마아빠는 아직도 비몽사몽이건만. 하룻밤만 자고나면 충전되는 아이들의 체력이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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