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정민아
등록일 2008-04-14 11:43
조회수 1,673
우리 쌍둥이 막내딸이 큰 오빠 몰래 자전거에 탔어요.
신나서 타더니 막상 올라가니까 무서웠나봐요.
눈을 뜨지 못하고 ...
지금은 혼자서 4발 자전거를 잘 탄답니다.
그리고 얼굴도 많이 예뻐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