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붕붕카파
등록일 2008-04-14 12:12
조회수 2,453
봄햇살이 너무좋았던 날...
꼬맹이 데리고 작은 놀이공원을 찾았다..
키가 120이 안되서 자기가 원하는 놀이기구들을 탈수는 없었지만
꼬마기차를 타고도 너무 좋아하는 천진하고 사랑스런울아들..
지금처럼 밝고 건강하게 자라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