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친구 가족들과 함께 강원도 속초를 다녀왔어요.
바다에 가서 파도 치는 것도 보고 조개껍데기도 줍고요....
*파도가 밀려오기를 기다리는 아이들.. ㅎㅎ

파도가 밀려오자 정신없이 뛰는 아이들의 모습ㅋㅋ



아이들과 유람선도 탔어요.

유람선 앞에서의 아이들.. 제각기 다른 표정으로 서있어요. 단체 사진 한번 찍기 무지 어렵더라구요.

출발하기 전에 유람선 안에서의 모습... 생각보다 유람선 재미없었어요. 멀미도 나고 바다밖에 안보여서 지루하더라구요. 그래도 갈매기한테 새우깡 주면 받아먹으려고 열심히 쫓아오더라구요.


오고 가는 길이 많이 막혀 힘들었지만 아이들 기억속에 추억의 사진으로 깊이 남기를 바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