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배동춘
등록일 2008-04-18 08:03
조회수 2,369
두 부자가 꽃 그릇에 한가득 담겨 있답니다.
어찌나 다정스러운지....^^*
오랜만에 봄나들이 나갔다가 찍은 사진인데 행인들이 없어
저는 찰칵하느라 함께 못찍어 섭섭하지만 둘이서 참 예쁘게 나와서
즐겁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