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혜원맘
등록일 2008-04-18 17:20
조회수 1,871
허브나라에서 한 컷-
이때만 해도 울 딸 S라인 (보는 사람 모두 야리야리한 것이 넘 예쁘다고들 했지)
그런데 지금 울 딸 만나면 "아이고 고 녀석 토실토실해서 이쁘다." 한다.
특히 연세 많으신 어르신들이 좋아하신다. 그러면서"아이고 울 손주는 잘 안먹어서 삐쩍 말라서 볼품이 없어"
울 딸 지금 초등1학년,
독한 맘먹고 예전의 S라인 몸매 되찾으려 필살의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인라인 스케이트에 당첨되면 예전의 몸매 찾는데 도움이 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