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여름휴가때 즐거웟던 사진중에 하나올립니다...
작은집식구들이랑 대가족이 함께 갓는데 그중 꼬맹이 둘이서 수영장튜브에 줄을 묶어 끌고가는 모습이네요....앞에녀석이 제아들이고 뒤에 녀석은 작은동서아들입니다....지민이(아들)말로는....동현이(동서아들)튜브가 고장이나서 견인하고 잇는상황이라나 모라나-사실 동현이가 겁을내서 제자리에서 움직일줄모르고잇엇거든요^^;;; 다들꿈보다 해몽이라죠?ㅎㅎ
산속에잇는 농원의 작은 풀장이예요....요즘엔 바닷가나 계곡엔 너무 사람이 많아서 애들이 아직어리기에 한적하니 선선하니 애들보는거 지켜보면서 안전하고 잼잇엇네요.....사실 그래요..어딜가든지 가족과 함께라면 어디든 좋은것같아요..즐거운 추억많이만드세요.....^^
그리고...
추천이 되는지 꼭!!!눌러봐주셔서 뽑아주셔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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