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에 있는 우방랜드에 다녀왔어요~
봄이 되면 튤립축제를 하거든요?

활짝 핀 튤립 너무 예쁘죠? ^^

아빠랑 진달래 앞에서 찰칵!!

세살된 둘째가 가만히 있지 않고 돌아다녀서 가족 사진 찍기가 여간 어려운게 아니에요~ ^^
그래도 아빠랑 셋이 앉아서 기념사진도 찍었네요~ ^^

놀이공원 입구에서 만난 공기방울~~
울 공주들 신이 났어요~ ^^


오랜만에 타는 놀이기구도 마냥 신났답니다.
엄마랑 노래도 부르고~ ^^

하얗게 떨어지는 꽃잎을 만져보고 싶어하는 딸아이..
아빠 목마면 해결 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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