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강수민
등록일 2008-04-23 14:15
조회수 1,758
재미난 뮤지컬을 보고 우리 아이 넘 재미난 포즈를 취하면서 사진을 찍었네요...
이젠 이런 포즈도 취할 줄 알고~~많이 컸네요...
제법 커서 될수 있으면 지하철을 타고 간답니다...
지하철 안에서 사람들 구경도 하고, 여유롭게 갈 수 있어서 넘 좋은 거 같아요...
제가 운전하고 갈때는 아이는 늘 뒷자리에 누워서 책만 봤는데...아이와 오붓한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