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내용은 모글리가 인간세상으로 떠난 후... 비워진 밀림의 왕 자리를 두고...
사자, 호랑이, 곰, 몽키가 내기를 하게 되는데...
그 와중에 사냥꾼이 나타나면서... 왕의 자리를 두고 티격태격 하던 동물친구들이...
서로의 소중함과 우정을 깨닫게 되는 이야기였습니다.
처음에는 하나, 둘 동물들이 나오자 호기심을 보이며 열심히 보는 듯 했으나...
공연 시작한지... 30분정도 지나자 슬슬 흐트러지더니...
나중에는 의자에 앉지 않고 바닥에 앉자서 놀고 -.-
5살 이상 되는 아이들에겐 너무나 재미있는 공연이였지만...
내용을 이해못하는 3살 제 딸아이에겐 지루하기도 할 것 같았습니다.
그래도 공연 끝난후... 기념촬영은 꼭 하는 울 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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