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롤링볼뮤지엄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딸 아이는 처음 본 조형물이 신기한지
좀 처럼 움직일 생각을 안하고 한참을 넋을 잃고 구경을 했답니다.
다양하게 디자인 되어있는 틀에 아이들이 직접 공을 굴리며 체험할 수 있는 곳에 들어서자
여기저기 공을 올려놓느라 정신이 없더라고요.
특별전시실에서 버튼을 누르며 움직이는 인형들도 구경하고...
마지막에... 직접 틀을 만들어 공을 움직이는 체험공간을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 같았습니다.
1시간30분정도 관람한 후... 배도 고프고 엄마, 아빠는 지치기도 해서 나가려는데...
아이가 좀처럼 갈 생각을 안해... 30분정도 설득하다 지쳐... 결국 나중엔 억지로 앉고 나와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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