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아이가 호텔이라는 개념을 전혀 몰라서 우리 가족 호텔을 탐사하기 위해서 1박2일 지내고 왔네요.
호텔에서 잠을 자는 사람은 집 없는 사람이 사는 곳이라고 생각을 하더라구요..
너무나 애 다운 생각인거 있죠~~^^ 무지 비싼곳인데 말이죠^^
ㅎㅎㅎ 아이 덕분에 격조있는 식사를 하고, 좋은 곳에서 자고 왔네요...
다녀와서는 아이가 그러더군요...우리집도 호텔처럼 넓었으면 좋겠다....하더군요...
이젠 그냥 부잣집으로 생각하는거 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