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안 아픈 다리 치료 받느라 제대로 나들이 한 번
못했던 울 꼬맹이...
봄바람 살랑살랑 불고... 개나리 진달래 벗꽃이 피어
꽃구경 가고 싶었는데... 이젠 다 져버리고^^;
하지만 물리치료가 다 끝나 이젠 뛰어도 아프지 않을
정도가 되어 서울에서 가까운 파주로 봄나들이를
다녀왔답니다...
모 방송프로그램에 소개되었던 거꾸로 하우스...
정말 뭘 할려면 몸을 움직여야하기 때문에 게으른 엄마에겐
쥐약인 집^^; 하지만 울 시원인 넘넘 재밌고 좋다며 여기서
살고 싶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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