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삼남매맘
등록일 2008-04-27 04:18
조회수 1,916
세상에 둘밖에 없는 내남자입니다..
주말농장에 씨뿌리러 갔다..
아빠한테 뽀뽀와 애교작전으로..
씨앗을 획득하는 순간..
순간샷이 어찌나 가슴이 벅차오르던지..
넘 멋찐 두남자는 내꼬에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