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워니러브
등록일 2008-04-27 10:54
조회수 2,559
정말 오랫만에 에버랜드를 갔지요~~^^
사진을 찍은 퍼레이드 정말 처음보는 아이들은 신이나서 환호성을 질러대고,
정말 즐거웠어요.
다리가 아프다는 동생을 업어주는 착한 누나.
누나등에 업혀 더욱 신이난 동생.
업어줘도 업혀도 너무 신이난 하루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