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유치원 선생님이 엄마가 걱정하실거라 거짓말하신거라면 이건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할 문제인거같네요...선생님과 직접 상담을 꼭 해보셔야할거 같아요.
만약에 아이가 잘못 전달한거라면 엄마가 걱정하는건 너의 안전을 위해서이기때문에 항상 정확한 사실을 아는게 더 중요한다는걸 자세히 설명해줘야할거같네요.
선생님의 거짓이 아니길 바라네요..너무 기분이 안좋네요.
흠... 정말 좋은 일은 아니네요..;;;;;
우선은... 시은맘님 말씀처럼 직접 상담을 해보시는 게 가장 좋을 것 같아요..
아이가 다쳤을 때 그 상처가 크건 작건 선생님들도 당황을 하거든요..
혹시 그래서 그렇게... 조금 당황스럽긴 하지만.. 그런 반응을 보이셨던 건 아닌지...
아니면 아이가 잘못 기억하고 있는 건 아닌지... (이건 아이의 연령에 따라서 좀 다를 것 같아요.. ^^;)
흠... 여튼.. 아이가 이렇게까지 말한다면.. 진위여부를 떠나서.. 심난하시겠네요..;;
흠...분명 그리 좋은 일은 아니네요..
부모가 걱정하게 되어도 아이 스스로 한게 아니라 친구가 그런거라면 00가 그랬는데 죄송하다면서 사과를 하셔야 하는게 맞는게 아닌지..ㅡㅡ;;
저희는 애들끼리 조금만 부딪쳐서 상처가 나도 제가 보기엔 잘 모르는 부분까지 선생님이 말씀하시면서 사과하시거든요..
흠..좀더 두고보시고 언제 한번 시간내서 상담을 해보세요..
이번 문제로 인해 탓하는게 아니라 엄마가 걱정할것같아도 그냥 사실 그대로 알려달라고...아이가 그 뒤로 이러이러한 행동을 한다면서 기분나쁘지 않게 잘 야그해보시구여..그 뒤로 같은 일이 빈번하게 일어난다면 유치원을 옮기시는것도 고려해봐야할것같아요..
전 건의할거나 수정해야하는게 있으면 그렇게 담임샘하고 의논을 많이 하거든요..물론 그외에도 이런저런 야그들을 수다로 많이 떨지만..ㅋㅋㅋ
어차피 조금있으면 학기가 끝나니 그동안 잘 살펴보시고 판단하세요..
선생님이 작정하고 거짓말을 하신것보다는 정말로 책에 베어서 그런걸로 알고 계셨을수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전 솔직히 아이말보다는 선생님 말을 더 믿거든요..두사람의 말이 틀릴경우에..
왜냐면 아직은 일어난 상황을 그대로 전달하지 못하는 나이이기 때문에 그때의 상황에 대해 선생님께 자세히 물어보는 편이예요..
아이가 하는 말과 선생님 말이 틀리더라도 아이에게 선생님은 이렇게 말씀하시던데~ 라는 식으로 아이말을 수정하시는건 안좋을듯 싶어요..
그렇게 되면 아이가 선생님은 엄마가 걱정할까봐 그렇게 말한거고 자기는 실제로 가위에 베인건데 그 부분을 엄마가 그대로 수용했다고 생각하면 앞으로도 엄마가 걱정할것을 생각해서 말씀하신것처럼 앞서서 사실과 다르게 말할수 있거든요..
그러니 아이가 그렇게 말하면 그러냐고 알았다고만 하시고 그 상황에 대해서는 선생님과 조율해서 큰 문제가 아니라면 어느정도는 그냥 넘기셔도 될듯 싶어요..
아이가 학교에 다닐 나이이거나 일어난 사실 그대로를 말할 시기가 아니라면..그리고 이러한 일들이 빈번하지 않다면 아직은 그렇게 예민하게 생각 안하셔도 될듯 싶은데..
말이 좀 두서없었는데 암튼 좀더 지켜보시는게 나을듯 싶네요..
어떤 이유에서건 사안이 크고 작음을 떠나서 아이들에게 솔직하지 읺는 행동을 보이고 그것을 종용하는 것은 선생님으로서 해서는 안될 일이예요.
유치원을 옮기시더라도 유치원 원장 등에게 사실을 알리고 아이에게도 선생님을 탓하는 것이 아니라 그 때 선생님이 잠깐의 착각으로 옳지 못한 행동을 한 것임을 확실하게 알려주어야 할 것 같아요.
지혁맘
만약에 아이가 잘못 전달한거라면 엄마가 걱정하는건 너의 안전을 위해서이기때문에 항상 정확한 사실을 아는게 더 중요한다는걸 자세히 설명해줘야할거같네요.
선생님의 거짓이 아니길 바라네요..너무 기분이 안좋네요.
답글
김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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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XX 고객님 후기]
호한당 홈페이지 너무 깔끔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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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한당후기를 쓰는것은 처음인것 같네요. 어디 댓글도 한번 달지 않았었는데...
하지만 두번째 구입을 한 상황에서 제가 체험한 부분을 알려드리려 합니다
저는 2년전 심부전증세로 입원한 적이 있어,
발기부전치료제(비아그라등등)같은 화학제는 몸에 상당히 좋지 않다고
알고 있었습니다 .
처음 한알씩 이틀을 먹었을때는 별 변화가 없어 '속았구나...그럼 그렇지....'생각을 했지요
피곤도 가시질 않는것 같고... 그래도 혹시나 몰라서 꾸준히 먹었는데....
아침마다 발기가 되더라구요 . 이전에는 그렇진 않았는데.
보통때는 그저 그렇다가도 자극이 가해지면 바로 발기가 되는것이 신기했습니다
서있다가도 발기되면 쪽팔려서 양쪽주머니에 손넣고 걷는 횟수가 늘어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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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해보면,
발기력:약효를 약70% 인정합니다(비아그라같은것은 복용한 적이 없었기에 비교는 못하겠지만)
지속력:섹스전 2알 복용하여 보았는데 어느정도 약효를 인정합니다(보통때보다 약 30%정도 지속력 증가?)
강직력:약효를 약 70% 인정합니다(흥분시 강직력 최고조)
피로회복력:사실 잘 모르겠습니다(이것이 제가 재구매하여 확인해 보려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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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재구매의 사유가 될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저는 위와같이 느꼈습니다
결론은 '효과를 어느정도는 인정한다'입니다
두번째 구매하였으므로 사용후 후기를 한번 더 올릴 생각입니다
구매를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다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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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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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여튼.. 아이가 이렇게까지 말한다면.. 진위여부를 떠나서.. 심난하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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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부모가 걱정하게 되어도 아이 스스로 한게 아니라 친구가 그런거라면 00가 그랬는데 죄송하다면서 사과를 하셔야 하는게 맞는게 아닌지..ㅡㅡ;;
저희는 애들끼리 조금만 부딪쳐서 상처가 나도 제가 보기엔 잘 모르는 부분까지 선생님이 말씀하시면서 사과하시거든요..
흠..좀더 두고보시고 언제 한번 시간내서 상담을 해보세요..
이번 문제로 인해 탓하는게 아니라 엄마가 걱정할것같아도 그냥 사실 그대로 알려달라고...아이가 그 뒤로 이러이러한 행동을 한다면서 기분나쁘지 않게 잘 야그해보시구여..그 뒤로 같은 일이 빈번하게 일어난다면 유치원을 옮기시는것도 고려해봐야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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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조금있으면 학기가 끝나니 그동안 잘 살펴보시고 판단하세요..
선생님이 작정하고 거짓말을 하신것보다는 정말로 책에 베어서 그런걸로 알고 계셨을수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전 솔직히 아이말보다는 선생님 말을 더 믿거든요..두사람의 말이 틀릴경우에..
왜냐면 아직은 일어난 상황을 그대로 전달하지 못하는 나이이기 때문에 그때의 상황에 대해 선생님께 자세히 물어보는 편이예요..
아이가 하는 말과 선생님 말이 틀리더라도 아이에게 선생님은 이렇게 말씀하시던데~ 라는 식으로 아이말을 수정하시는건 안좋을듯 싶어요..
그렇게 되면 아이가 선생님은 엄마가 걱정할까봐 그렇게 말한거고 자기는 실제로 가위에 베인건데 그 부분을 엄마가 그대로 수용했다고 생각하면 앞으로도 엄마가 걱정할것을 생각해서 말씀하신것처럼 앞서서 사실과 다르게 말할수 있거든요..
그러니 아이가 그렇게 말하면 그러냐고 알았다고만 하시고 그 상황에 대해서는 선생님과 조율해서 큰 문제가 아니라면 어느정도는 그냥 넘기셔도 될듯 싶어요..
아이가 학교에 다닐 나이이거나 일어난 사실 그대로를 말할 시기가 아니라면..그리고 이러한 일들이 빈번하지 않다면 아직은 그렇게 예민하게 생각 안하셔도 될듯 싶은데..
말이 좀 두서없었는데 암튼 좀더 지켜보시는게 나을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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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유치원을 옮기시더라도 유치원 원장 등에게 사실을 알리고 아이에게도 선생님을 탓하는 것이 아니라 그 때 선생님이 잠깐의 착각으로 옳지 못한 행동을 한 것임을 확실하게 알려주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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