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강수민
등록일 2008-04-29 11:11
조회수 1,853
이소연 누나가 다녀온 우주~~~체험하는 내내 신기해 하고, 직접 우주에 가 있는것처럼~~
우주실에서 샤워하고, 아~~머리는 이렇게 감는구나...
소변은 기저귀를 차는구나.....잠잘때는 몸을 묶고 자는구나~~~
ㅎㅎㅎ 깔깔대면서 돌아다니는데....여기 오길 정말 잘했구나 했네요...
우주과학체험전~~8살 정도 되니깐 제대로 흥미롭게 이해를 하더라구요...
우리 아이~~많이 보여주고, 많이 느끼게 해주고 싶어여...
사랑한다...아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