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에 워커힐 아이스링크장에서 신나게 놀다왔네요.....
2시간정도 타고 나니깐 온몸이 꽁꽁~~덜덜~~
근데 사람 심리가 참 이상해요....
이제 더운 여름이 올거 같으니깐 다시 겨울이 생각나네요...
지나간것에 대한 미련과....지나간 시간은 그냥 즐거웠다는 기억밖에는 없어요...
사람이 현재의 시간이 힘들기 때문에 지나간 시간은 전부 행복한 추억으로 떠올린다고 하더라구요...
우리 어린시절의 추억이 어땠냐고 하면 정말 재밌게 밖에서 놀았다고 대부분 말한다고 하네요..
그러나 우리 아이들에게 나중에 어른이 되어서 묻게 되더라도 그렇게 대답할 수 있느냐는 거죠~~~
워낙에 요즘 아이들 선행학습에 과외학습이 많다 보니 즐거운 기억보다는 넘 힘들었다는 기억이 더 많을거라고
하더라구요....
축구를 하고 싶다고 하면 대부분 엄마들....축구부에 넣어주고, 수영을 하고 싶다고 하면 수영레슨으로
돌리고.....뭐든지 일등을 원하는 우리 엄마들.....우리 아이들 넘 힘들어보입니다..
그냥 애들이 즐길 수 있게 즐겁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저부터라도 정말 노력할려고 합니다.....아이의 진정한 행복을 위해서 말이죠.....
아자 아자 화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