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교육정보 | 울 꼬맹이 한글떼기에 돌입했어요...퍼즐과 함께 GO~GO~

글쓴이 현규현서맘

등록일 2009-10-24 01:04

조회수 4,342

댓글 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34개월 꼬맹이 한글과 친해지기위해 퍼즐로 시작했어요.

퍼즐을 좋아해서 놀면서 친숙해질수 있겠다 싶어서죠...맞아떨어진것 같아요*^^*

두가지 한글 퍼즐을 가지고 놀았어요.

 

 

 나는 "가"라고해. 넌 누구니? 엄마가 물으면 난 현서야! 꼬맹이가 대답해요.

그럼 우리 친하게 지내자....말하죠^^

 아이가 "하"라는 퍼즐을 맞추고 있으면 하마에 "하"네 라고 말해주죠...

그럼 꼬맹이도 같이 따라해요..또는 "나"를 맞추면서 엄마! 나비할때 

"나"잖아 라며 알려주기도 하네요... 

현서야! "라"가 집에 가고싶다네..."라" 집좀 찾아줄래? 하고 물으면

어느새 "라"를 찾고 있어요...

 

지금 현재 수준이 "가 나 다 라 마" 등 정확하게 알고 있는건 아닌것 같구요..퍼즐을

즐겨하다보니 퍼즐 조각의 위치와 글자 색깔, 그림등으로 구분을 하는것같아요...

도서관가서 책을 읽어주는데 "해바라기"라는 단어를 보더니 울 꼬맹이 하는말

엄마! 하마할때 "하"잖아 라고 말하는데 얼마나 기특하던지...

아이가 정확하게 알고 있는건 아니었지만 조금씩 알아가는것 같아 기쁘고 뿌듯했어요.

꼬맹이 눈에 뭔가가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다는 거니까요*^^*

 

 

요즘 한글 퍼즐과 함께 디보퍼즐도 즐겨하는데 오른쪽 하단에 보시면 "디보"라고

보이시죠? 퍼즐 놀이할때마다 현서야! 디보라고 씌어있네...한글이지?

라고 말해주었죠...TV를 본다기에 틀어줬더니 광고를 하고있네요...

그래서 그냥 두었죠..."디보"가 한다고 TV오른쪽상단에 쓰여 있는게 보여서 말이죠.

그랬더니 엄마! 왜 내꺼 안틀어주는거야? 하며 묻길래 현서야 ! 저기 TV에 뭐라고 써있어?

하며 물었죠*^^* 물론 큰기대는 안하고 말이죠...

근데 울 꼬맹이 "디보"라고 말하네요. 정말이지 예뻤답니다. 

 

이제부턴 슬슬 아래 자료를 가지고 울 꼬맹이와 함께 새로운 놀이를 시작해봐야겠어요.

스케치북과 두꺼운 도화지를 이용해 간단하게 만들어보았어요.

지금 구상중에 있는것이 하나 더 있는데 만들고 나면 보여드릴께요...

엄마표로 한글떼기에 도전해보려고 하거든요. 아자 아자 화이팅! 

 

 

 

 

답글 목록 글쓰기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