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 목 : 부모와 아이모두 행복하게 만드는 "기적의 양육법"
글 쓴 이 : 린다 피어슨
옮 긴 이 : 명선혜
후 기 :
처녀적 길을 가거나.. 쇼핑센타에 가서... 얼굴찌푸리게 하는것중 하나가.. 온세상이 떠나가게 큰소리로 악을 쓰며
우는 아이와 쌔빨갛게 붉어진 얼굴로 주위시선 아랑곳하지않고, 무식하게 혼내기만하는 엄마의 모습이었다.
왜 저렇게 아이가 우는데도, 혼만내는건지..
달래서 조용히 데리고 가지 못하는건지...
지나치며 가는 나로써는 그 아줌아가 너무도 무식하고, 아이키울 자격까지 의심되었다..
하지만, 세월이 흘러 두 딸아이를 키우는 내모습이.. 다른사람들눈에 그렇게 보일수도 있을만한
행동을 할때가 가끔 있다...
그 순간은 눈앞에 아무것도 안보이고, 주위의 시선또한 느껴지지 않는데다가, 고집피우고 말안들어..
내 머리에 폭발물을 터트린 내새끼를 당장 어떻게 하고픈 마음뿐이다..
정신을 차리고 보면... 챙피하고.. 아이에게 미안할때도 있지만.. 그순간의 내 자제력은 어디로 간건지...
집에와서 생각하면, 한심하고.. 참지못한 내 모습이 무식해 보이지만, 왜 그런 일상이 되풀이 되는지
모를 일이다...
무조건 아이의 잘못된 행동은 부모의 잘못이라고 하는데, 내가 뭘 그렇게 잘못한건지...
이번에 책을 받고, 며칠 화장실에 갈때(-.-) 지참했다...^^
정말 정독할수 있는시간은 그때 뿐이라서리...
첫째 키울때와 둘째 키울때는 판이하게 다른통에 큰아이와 비교할수 없을 문제가 생기면
막막했는데, 다행히 책의 도움이 많이 되고 있다..
너무도 궁금한걸 잘 풀어준 책이다..
수많은 엄마가 되기위한 책들속에 공짜로 내게 온 책은 육아의 도움이 되고도 남는다..
남에게 조언도 해줄수 있기에...^^
리뷰단에 선정되어.. 책이 도착하기까지... 기대는 안하고 있었는데..
2남 4녀의 가족력과 조카와 내 아이까지 5명인 지금... 2살부터 7살까지의 아이들의 성향을
조금 이해할수 있어 너무 좋다..
내게 도움되는건 나의 분노 삭히는법을 조금 터득한거 같다.
좀 책에 아쉬운점은 흠...~~ 쉽게 쉽게 읽히는 책은 아닌거 같다...
좀 어렵게 읽어진다고 해야하나?
정독은 다시...^^
이번에 우리집에 좋은 책 친구가 들어와 너무 행복하다..
좀 좋은 엄마.. 착한엄마.. 이해심 많은엄마가 되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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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미(병욱스)
정말 엄마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거 같아요~
아이들을 이해하고 엄마 스스로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을 다 정독하고 나면 정말 착한엄마, 이해심 많은 엄마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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