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출산한지 6개월이 지난 요즘 육아에 지쳐 우울증의 연속이었는데 기적의 양육법 체험단에 뽑혀서 넘넘 기분
이 좋았답니다...요즘 첫째와의 육아에 넘 넘 스트레스라 이책이 넘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둘째를 안고있으면 첫째아이도 안아달라고 조르고 떼쓰고 어찌할바를 몰랐는데 이책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아이를 넘 모르고 인격를 존중하지않아서 첫째가 고집도 세어지고 자기것밖에 몰랐는데
앞으로는 기적의 양육법의 내용을 참고삼아서 아이존체자체를 존중하려고 합니다
육아에 지친맘들 꼭 권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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