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 4살 남매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책 잘 받아서 읽었습니다.
첫애 키울때는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정신없이 시간이 어찌어찌 흘러가는가 했는데
둘째까지 키우니까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네요.
두아이 너무너무 이뻐서 깔깔깔 하루종일 웃는가 하면 어느때는
두아이 모두 칭얼칭얼 ,앵앵앵~ 보채는 소리에 기운이 빠집니다.
벌써 큰아이인 딸아이는 자기주장이 강해져서 종종 엄마와 기싸움을 하곤 한답니다.
나도모르게 화를내고 , 야단치고 하다보면 어느새 제 모습은 인상 찌푸린 괴물이 된듯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마음도 가라앉히고 , 아차하는 마음도 듭니다.
자녀교육 고민 정말 많이 하게 되는데, 여러모로 도움이 될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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