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박미영
등록일 2008-05-15 23:03
조회수 2,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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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선정단에 당첨되서 엄청 기분이 좋았답니다. 아이에게 어떤엄마가 되어야하나 무척 어렵고 고민되고 난어떤엄마일까? 이책을 읽고 넓은 바다를 항해할수있는 자신감을 얻네요 노력은 제 몫이지만요. 앞으로 태풍도 불며 험한 시련이 오더라도 조금은 이해할수 있는 있을것같은데.... 아직 정독은 못했지만 나와 우리아들에게 오해를 풀수 있는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구요 좋은책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