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받은 순간.. 제목자체부터.. 마음이 와 닿았어요
세가지의 육아원칙을 읽어보면서.. 제 자신도 많이 부족하고
어린 딸에게 좋은 엄마가 되지 않은점 반성하게 된 책이였어요.
무엇보다 실천에 옮겨야 하지만.. 아직까지는 많이 서투르고 그러네요
그래서 한번 읽고 나서 지금 두번째 읽고 있는 중이랍니다..
열심히 정독하면서 우리 아이에게 좋은 엄마가 되려고 합니다..
아이를 가진 엄마에게 참 권하고 싶네요..
아이에게 훌륭한 부모가 되도록 다짐하면서 책을 읽게 해주신 분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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