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화 속의 과일을 보여주는 책이에요.
책을 보고 나서 오렌지가 먹고 싶다고 해서 집에 있는 과일을 가지와 봤어요.
먼저 알아보는건 오렌지 사진이에요.
그림속의 오렌지와 비교도 해봤어요.
실제 오렌지는 꺼칠꺼칠 하고 그림의 오렌지는 미끈 미끈 하다고 해요^^
사과를 가지고 와서 책과 비교해보기도 하구요.
사과 나오는 그림이 두번 있어요.
같은 사과지만 서로 다른 느낌이 들지요.
실제 사과와 어떻게 다른지도 이야기 해봤어요.
바나나도 있어서 비교해봤어요.
그림속의 바나나는 어두운 갈색이라서 모를 줄 알았는데 바나나인지 알아 보내요.
실제 바나나는 노랑색이고 그림 바나나는 갈색이라고 하네요.
그리는 사람에 따라서 다른 느낌이 든다고 이야기 해주었어요.
그러고 나서는 단면을 비교해봤어요.
오렌지 잘라서 줬더니 책 하고 똑같다고~~
냄새를 맡아보라고했더니 시다고 찡그리네요.
바나나 껍질 벗기기 도전!! 바나나 껍질 벗기기 처음 해봐요.
바나나속은 하얀색이라고 하네요.
즐거운 시간^^ 오렌지와 바나나 먹기~~~
그림도 보면서 과일도 익히고~ 덤으로 과일도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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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명화 보면서.. 과일도 먹고,, ^^
맛있겠당...ㅎㅎㅎ
답글
미달이
희수도 책을 잘 보고...
과일도 먹고...책도 보고... 아이가 정말 좋아했겠어요~
오렌지 향에 찡그리는 표정 너무너무 귀엽네요~
답글
시은맘
이렇게 책으로 본걸 실제로도 체험을 해본다면 아이의 기억에 오래남을것같아요..^__^
책도 보고 과일도 먹고 1석2조네요..^__^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