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영어수행평가도 원어민과의 1:1대화로 이루어지다보니 많은 준비가 필요한 것 같더군요,
초등학교 2학년인 아들이 재능잉글리쉬를 보면서 영어를 제법 이해하는 것을 보면 나도 머지않아 아이의 유학을 고려해봐야겠다 싶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일찍 보내는 것이 과연 올바른 선택일지..
거기에 따른 비용조달에 대한 고민때문에 힘이 듭니다.
그냥 포기하기에는 아이의 능력은 뛰어난 것 같은데........
유학프로그램이 국내에서도 활성화되게 운영되면 참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맘스쿨 유학박사 오과장입니다.
오랜기간동안 영어교육분야에 종사하다보니 교육정책의 변화와 더불어 항상
화두가 되는 것이 국내교육으로 충분하다 아니다에 대한논의는 끝이 없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조기유학을 결정하신 학부모님들도 '시기'에 대해서는 학생의 정체성이 먼저이다,
'언어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어린 나이에 유학을 가야 한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이
많으신것 같습니다.
우선 제일 중요한 것은 학생의 잠재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혹시 들어보셨는지 모르겠지만 '미국 국무성에서 후원하는 교환학생' 프로그램/
물론 초등학교 2학년 학생은 아직 자격조차 되지 않습니다만 ^^;, 이런 프로그램의 경우는
외국에서 혼자 누구의 care도 받지않고 스스로 survival할 수 있는 학생의 자질이 성공적인
유학을 보낼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조건이 됩니다. 그에 따라 실패할 수도 성공할 수도 있는거지요.
그리고 요즘은 외국교육청의 커리큘럼을 그대로 한국으로 가져와서 단기간 특목고 대비다,
Debating Camp다 머다 해서 유학프로그램을 국내에서 최소의 비용으로 집행하는 경우도 많이 있구요.
도움이 되셨기를 바려며! ^^
맘스쿨 유학박사 오과장이었습니다.
문의: 02-360-0314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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