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치료담당선생님과, 구강치료 담당 선생님께 여쭤보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전 5살 딸아이 엄마에요.
저희 딸이 부정교합 3급이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조음장애와 유창성 장애가 있어서 언어치료를 받은지 3주 되어가고 있고요.
사실,,전 유창성장애(말더듬)을 치료하고 싶어서 언어치료실을 찾았는데,,
언어치료실에서는 유창성장애보다 조음장애가 더 심하다고,,조음장애치료를 받으라고 권유하셔서,,
조음장애 치료 받은지 3주가 되어가고 있어요.
제가 궁금한건,,
저희 아이가 5세라,, 아직 발음이 안되는게 많은데,,
(특히, ㄱ발음이 ㄷ으로 되고요, 뒷ㄹ발음이 ㅇ으로 발음이 됩니다. ㅋ과 ㅌ도 발음이 구별이 안됩니다.)
예를들면, 고구마가 도두마 처럼 발음이 되고,,
오리가 오이로 발음할때가 많고요.
케이크가 테이트처럼 들립니다.
이문제가,, 부정교합3급과도 관계가 있는지,, 단순 언어의 문제인지,,궁금해서요.
부정교합 치료는 6세 이상이 되야 가능하다고 들어서 기다리고 있거든요.
전체적인 조음장애가
커갈수록 좋아는 지는건지?
부정교합치료를 받으면 나아질 수 있는건지?
언어치료를 받아서 나아지게 해야할 문제인지? 궁금합니다.
언어치료 3번 다녀오니,, 이제 아이도 언어치료실이 재미없다고 느꼈는지,,가기도 싫어하고,
또 안가자니 , 본인이 하는말 못알아들으면,화내고, 속상해하는 아이때문에,, 가슴이 아픕니다.
더 나아가 아이의 이런 언어장애 때문에,, 친구들과의 관계가 완만하지 않을까도 걱정이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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