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코 예술극장 대극장, 소극장이라고 불러야 하는데 아직도 문예회관 대극장,
문예회관 소극장이 툭툭 튀어나오네요. 아주 오래전부터 알고 있던 이름이라서
그런지 바꾸기가 쉽지 않아요.
여기에선 재작년에 아시테지 여름 축제도 개최했었는데 그 이후론 어린이극은 잘 볼 수 없네요.

4호선 혜화역 2번 출구로 나옵니다.

나오면 바로 왼쪽에 예총회관이 보입니다. 그 앞에서 죽 직진합니다.

왼쪽에 티켓박스& 공연안내 간판을 끼고 왼쪽으로 꺾습니다.

마로니에 공원 입구의 조형물이 보입니다.

마로니에 공원 입구에서 왼쪽에 보면 사랑티켓 사무소가 보입니다. 여기를 지나쳐 앞으로 갑니다.

바로 옆에 아르코 예술극장 대극장이 있습니다.

아르코 예술극장 바로 옆에 소극장도 있습니다. 마로니에 공원 옆에 붉은색 벽돌 건물로 나란히
자리하고 있어 찾기는 아주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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