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교육평론가 이범씨 강의를 들으니 요즘의 시험문제를 보면
공부한 것을 테스트하는 목적이 단순히 지식을 얼마나 쌓았는가 보다
그 역량을 알아보기 위함이라고 하더군요
논술문제의 예를 보면 문항이 3가지 정도 나오는데
첫번째 문항은 지문을 읽고 잘 이해했는가의 독해능력에 관한 테스트이고
두번째 문항은 이해하는데 그치지 않고 추론하는 능력에 관한 테스트이고
세번째 문항은 그 내용에 관한 판단과 논증 능력에 관한 테스트라고 합니다.
따라서 결론은 단순히 지식의 암기로 공부가 끝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 글의 구조를 파악하고 분석하는 능력과 폭넓은 지식을 쌓지 않으면
어렵다는 것이죠.
이러한 면에서 마인드맵은 아주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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