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수민맘
등록일 2008-08-05 11:14
조회수 2,670
댓글 1
초등 저학년 때부터 국어사전 찾는 연습을 시켜야 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컴퓨터다 전자사전이다 너무 편리한 것에 익숙해지고, 제대로 국어에 대해 모르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아서
저는 어릴 때부터 국어사전 찾는 것을 방학 때 마다 아이와 했습니다.
다음 학기 국어책을 읽고 모르는 단어를 찾거나, 책을 읽고 모르는 단어를 찾는 식으로 했습니다.
방학 동안 꾸준히 책도 많이 읽으면서 정확한 단어의 뜻을 알고 넘어가며 숙제로도 훌륭합니다 *^^*
늘맘
와! 좋은 방법이네요.
전 요즘 읽기 책을 조금씩 읽혀서 모르는 글자를 노트에 쓰게 하는 숙제를 하고 있어요.
(학교 숙제중 하나지요.)
며칠전에 아이가 교과서에 나오는 말중 '앙감질'이 뭐냐고 묻길래 모르겠으니 공부해서 가르쳐주겠다고 했죠.
이런 방법을 써서 공부하면 참 좋겠네요.
답글
늘맘
와! 좋은 방법이네요.
전 요즘 읽기 책을 조금씩 읽혀서 모르는 글자를 노트에 쓰게 하는 숙제를 하고 있어요.
(학교 숙제중 하나지요.)
며칠전에 아이가 교과서에 나오는 말중 '앙감질'이 뭐냐고 묻길래 모르겠으니 공부해서 가르쳐주겠다고 했죠.
이런 방법을 써서 공부하면 참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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