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비니혀니
등록일 2008-08-20 11:54
조회수 3,474
댓글 1
이번 여름방학 숙제는 아니구요.
5월달에 만든 가족신문이랍니다.
지금은 떡하니 식탁앞에 붙여져 있어요.
아이들이 보면서 너무 흡족해 하고 밥 먹을때마다 신문보며 이야기를 많이 하네요.
작년에 이어 이번에 두번째로 만들었구요.
가족이 즐겁게 만들어서 좋아요..
진백맘
넘 정성이 가득해보여요..
가족 신문들 넘 잘만드네요..
저도 한번 만들어 볼까 싶기도하고..
에궁..이정성을 제가 따라갈수 있을지...걱정..ㅋㅋㅋ
멋진 가족사진이네요.
답글
진백맘
넘 정성이 가득해보여요..
가족 신문들 넘 잘만드네요..
저도 한번 만들어 볼까 싶기도하고..
에궁..이정성을 제가 따라갈수 있을지...걱정..ㅋㅋㅋ
멋진 가족사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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