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이겨울님
등록일 2009-10-29 16:27
조회수 3,178
댓글 2
오늘은 아침에 지각을 할뻔햇네요`~
오늘 울아들이 아침부터 보채는 바람에 계속 안고 있었어요..
새벽 4시 반부터 잠에서 깨서 계속 뒹글뒹글 하더만..
그래서 집에서 조금 늦게 나왔는뎅...
7시까지 출근 도장을 찍어야 하거든요~
도착하니까 6시 59분 49초 더라고요..
ㅎㅎㅎ 기쁘더라고요..
11초 때문에 지각을 면해서요..
시은맘
답글
스쿨홀릭
시은맘
아이 키우면서 새벽에 잠을 못자면 하루가 피곤하던데..
그래도 정말 몇초사이에 지각을 면하다니 다행이네요..^__^
오늘은 금욜이네요..오늘 하루 잘 보내시고 주말에 푹 쉬세요..^__^
답글
스쿨홀릭
지각 안해서 정말 다행이에요.. ㅎㅎ
근데.. 출근이 정말 빠르시네요..ㅜㅜ;;
전 아침 잠이 많아서... 7시 출근이면.. 회사 앞에 텐트 치고 살 것 같아요..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