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포에 그림그리기는 스케치북에 그리는 것과 또다른 느낌이에요.
오랜만에 사포에 그림렸어요.
그림은 엄마가 그리고~ 색칠만 희수가~
살살 칠해도 되는데 박박 칠하고 있어요.
책을 보고 한다고 책이랑 똑같이 하는 건 아니지요.ㅎㅎㅎ
손수건에 대고 다림질해줘요.
이쁘게 나왔네요.
ㅋㅋ 거꾸로 나오는거 생각하면 거꾸로 그려주는 건데 엄마 생각이 짧아서리~
인어공주라고 바다 라 파란 손수건에 했봤어요.
인어공주가 살짝 무섭게 나오기는 했는데
자기가 색칠한게 손수건으로 나오니 좋아하네요.
저녁때 아빠한테 어찌나 자랑을 하던지요~
별거 아닌데도 자랑하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덩당아 기분좋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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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이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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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홀릭
저도 처음 알았네요~~ ㅎㅎ
진짜.. 저도 재미있어 보이는데.. 희수는 더욱 즐거웠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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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사포에 그림그려서 수건에 찍어도 되는군요...
오...몰랐던 사실을 한가지 알고 갑니다...
희수는 좋겠어요...매번 여러가지 방법으로 놀아주는 엄마가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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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사포로 색다른 그림도 그려보고 이렇게 손수건에 찍어서 나올수도 있고..정말 제가 봐도 신기하네요..
이렇게 다양하게 놀아주는게 쉽지 않은데 매번 감탄스럽네요..^^
저도 살짝쿵 얻어갑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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