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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방 | 외출하고 들어올때 갈비찜을 사왔어요.<혼자먹기 미안해서>ㅋ

글쓴이 민주마미

등록일 2009-10-30 02:10

조회수 3,888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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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는 집에서 할머니와 함께 있고

저는 일이 있어 삼성동에 다녀왔어요.

점심으로 갈비찜을 먹었는데 가족 입맛에

맞을꺼 같고 해서 포장을 했어요.

전 당근 식당에서 지인들과 맛있게 먹었고요.

 

집에 와서 오후에 민주랑. 신랑,할머니 모두 함께

갈비찜으로 식사를 할수 있었어요.

 

 

 

 

포장도 따로따로 담아주셨더라고요.

집에 와서 바로 끓어 먹을수 있게요. ㅋㅋ

맛있게 잘 끓어졌어요.

 

 

민주 너무도 잘 먹는거에요..

삼성동에서 들고온 보람이 있었어요. ㅋ

 

민주 맛있다는 말을 하면서

열심히 갈비를 먹는거에요.^^

 

맛있는것을 잘 알지요..ㅋㅋ

 

국물은 밥도 비벼서 먹었어요. ^^

 

저혼자 먹고 왔으면 미안 했을꺼 같아요.ㅋ

 

민주가 맛있게 먹어주니깐 넘 행복했어요.

 

친정엄마,신랑도 먹을수 있게 고기를 많이 넣어주셨더라고요.

 

맛있게 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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