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는 집에서 할머니와 함께 있고
저는 일이 있어 삼성동에 다녀왔어요.
점심으로 갈비찜을 먹었는데 가족 입맛에
맞을꺼 같고 해서 포장을 했어요.
전 당근 식당에서 지인들과 맛있게 먹었고요.
집에 와서 오후에 민주랑. 신랑,할머니 모두 함께
갈비찜으로 식사를 할수 있었어요.

포장도 따로따로 담아주셨더라고요.
집에 와서 바로 끓어 먹을수 있게요. ㅋㅋ
맛있게 잘 끓어졌어요.

민주 너무도 잘 먹는거에요..
삼성동에서 들고온 보람이 있었어요. ㅋ
민주 맛있다는 말을 하면서
열심히 갈비를 먹는거에요.^^
맛있는것을 잘 알지요..ㅋㅋ
국물은 밥도 비벼서 먹었어요. ^^
저혼자 먹고 왔으면 미안 했을꺼 같아요.ㅋ
민주가 맛있게 먹어주니깐 넘 행복했어요.
친정엄마,신랑도 먹을수 있게 고기를 많이 넣어주셨더라고요.
맛있게 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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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홀릭
배고파요...ㅜㅜ
답글
미달이
너무너무 맛있었겠어요~
먹고 싶어용용요요요용~~~
혼자 맛있게 드시고 가족 생각에 포장해 오셨네요...ㅋㅋ
온가족이 갈비 뜯느라 정신없으셨을듯...
울신랑이 갈비해달라고 노래를 한지 좀 됐는데... 아직 못해주고 있는데...
살짝 파는거 사다가 만들었다고 하고 줄까봐용...ㅋㅋㅋ
답글
시은맘
저도 어제 아이랑 갈비 먹었는데..ㅋㅋ
울 아이는 다른고기보다 갈비를 더 좋아하더라구여..ㅎㅎ
갈비 먹는 민주 정말 맛나게 먹네요..ㅎㅎ
밖에서 맛난거 먹으면 아이들이 생각나는 사람은 엄마밖에 없는것같아요..ㅎㅎㅎ
앙~~ 또 먹구싶당~~ ㅎ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