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디테
등록일 2008-08-29 22:00
조회수 3,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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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학하면서 한꺼번에 정리 했어요.
아침에 등교길에 가보니 아이들 수준이 장난 아니네요.
이렇게라도 안했으면 어쩔번 했나 싶었답니다.
이런식으로 하는게 맞는가 의구심을 안고 최선을 다 했지요.
아직 글씨 많이 쓰기 힘들어서 사진 많이 붙였어요.
가족소개
주말엔 이렇게 놀아요
동생 태어났을때 이야기
그리고 손도장을 찍으려 했는데 실패해서 색종이 오렸답니다.
밑쪽에 편지 짧게 써서 들춰보는 식으로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