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시은맘님처럼 구립과 사립이 좀 차이가 있어요...
시설도 그렇고 원 비용도 그렇고...기타등등
사립은 개인이 하는 곳이고...
구립은 나라에서 관리하니깐 아무래도 엄마들이 구립은 선호하죠
워낙 자리가 없어서 구립 들어갈려면 신청해놓고 1~2년정도 걸리는 원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은비맘님 댁 근처에 구립이 있나요?
구립은 차량운행을 안한다는 얘길 들었던거 같아서요~
구립 보내면 좋은데 집에서 멀고 하면 원에 데려다주고 데릴러 오는것도 힘들거든요...
저도 구립 보내고 싶은데 자리보다는 집에서 거리가 너무 멀어서 보내질 못하고 있답니다.^^;
은비동생이 태어나면 더 힘드실테고...
은비가 아직 어리니깐 동생 때문에 원을 보내실꺼면...
작은 규모의 0~4세까지만 돌봐주는 곳도 있더라고요...
가정적인 분위기로해서 딱딱하지도 않고...
원생들이 적으면 아무래도 우리아이한테 선생님이 신경을 더 많이 써주실수 있으니...
그런쪽으로 알아보셔야 될듯 싶어요...
봄부터 보내실꺼면 부지런히 발품 파셔야겠네요..
직접 방문해보셔서 시설이나 선생님들과 상담하셔서 좋은곳으로 보내셨음 좋겠네요~
제가 아이 첨 맡길때는 사립에 보냈다가 올해 운좋게 구립 어린이집에 자리가 있어서 보내고 있어요..
사립과 구립의 차이가 제 경우엔 좀 있더라구여..
규모도 구립이 더 크고 아무래도 구립이 교사들 교육도 정기적으로 하구여..
저희 어린이집의 경우는 작년에 새로 생긴거라 시설도 깨끗하더라구여..
원비의 경우에도 좀 차이가 나요..
사립의 경우 만3세반이었을때 활동비가 5만원+원비가 30만원 정도였는데 구립은 활동비 3만원 + 원비가 19만원 정도 하더라구여..그외 소풍비나 야외활동비도 싼편이구여..전에 사립 보낼때는 소풍 갈때 기본 만원이었던것같은데 구립보내고 나서는 3,000원만 내는 경우도 있더라구여..
그리고 아이를 첨 보낼때는 원복비나 재료비 교재비해서 꽤 많이 들어가요..
제 경우 사립은 학기초 못해도 4~50만원은 들어갔던걸로 기억하는데 이번에 구립에 보낼때는 재료비나 교재비가 따로 안든다고 해서 원복비만 몇만원 냈던것같아요..
이래서 경쟁이 센가봐요..
한번 들어가려면 정말 기본 일년은 기다려야한다고 하는데 제 경우엔 생긴지 얼마 안되서 다행히 옮길 시점에 자리가 한두개 있어서 들어갈수 있었거든요..
근데 우리 어린이집도 여기 어린이집 정보에 있는데...@.@
따로 구립이라는 표시가 없던가...@.@ 함 봐야겠네요..
일단 집에서 제일 가까운곳으로 한번 알아보세요..아무래도 발품을 팔아야하는것도 있고 관할 동사무소에서도 집근처에 어린이집이 어디 있는지 알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보내시게 되면 미리 지원받을수 있는지도 알아보시구여..
나라에서 보육지원 받으면 층수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몇만원이라도 절감할수 있거든요..
덕분에 저는 100% 면제 받아서 지금 아이 어린이집을 월 3만원만 내고 보낸답니다.
비용부분도 무시못하는거니 관할 동사무소로 한번 알아보시구여..시설도 좋고 비용도 좋지만 무엇보다도 은비가 적응해야하는게 젤 중요하니 너무 큰곳보다는 소수의 아이들이 다니는 어린이집이 더 좋을수도 있구여..
은비가 지금 몇살인지 잘 모르지만 집에서 가까워야 엄마가 덜 힘들더라구여..
도움이 되셧는지 모르겠네요..자세히 잘 알아보세요..^__^
스쿨홀릭
검색 페이지 우측 아래쪽에 상세검색이 있어요!!
그거 클릭~! 하시면 국공립 어린이집 선택하실 수 있어요~ ㅎㅎ
제가 알기로는.. 국공립도 나름이라고 하더라구요..
기본 정보를 토대로.. 방문하셔서 잘 알아보시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은비의 즐거운 첫 번째 어린이집을 찾으시길... ^^★
답글
미달이
시설도 그렇고 원 비용도 그렇고...기타등등
사립은 개인이 하는 곳이고...
구립은 나라에서 관리하니깐 아무래도 엄마들이 구립은 선호하죠
워낙 자리가 없어서 구립 들어갈려면 신청해놓고 1~2년정도 걸리는 원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은비맘님 댁 근처에 구립이 있나요?
구립은 차량운행을 안한다는 얘길 들었던거 같아서요~
구립 보내면 좋은데 집에서 멀고 하면 원에 데려다주고 데릴러 오는것도 힘들거든요...
저도 구립 보내고 싶은데 자리보다는 집에서 거리가 너무 멀어서 보내질 못하고 있답니다.^^;
은비동생이 태어나면 더 힘드실테고...
은비가 아직 어리니깐 동생 때문에 원을 보내실꺼면...
작은 규모의 0~4세까지만 돌봐주는 곳도 있더라고요...
가정적인 분위기로해서 딱딱하지도 않고...
원생들이 적으면 아무래도 우리아이한테 선생님이 신경을 더 많이 써주실수 있으니...
그런쪽으로 알아보셔야 될듯 싶어요...
봄부터 보내실꺼면 부지런히 발품 파셔야겠네요..
직접 방문해보셔서 시설이나 선생님들과 상담하셔서 좋은곳으로 보내셨음 좋겠네요~
답글
시은맘
사립과 구립의 차이가 제 경우엔 좀 있더라구여..
규모도 구립이 더 크고 아무래도 구립이 교사들 교육도 정기적으로 하구여..
저희 어린이집의 경우는 작년에 새로 생긴거라 시설도 깨끗하더라구여..
원비의 경우에도 좀 차이가 나요..
사립의 경우 만3세반이었을때 활동비가 5만원+원비가 30만원 정도였는데 구립은 활동비 3만원 + 원비가 19만원 정도 하더라구여..그외 소풍비나 야외활동비도 싼편이구여..전에 사립 보낼때는 소풍 갈때 기본 만원이었던것같은데 구립보내고 나서는 3,000원만 내는 경우도 있더라구여..
그리고 아이를 첨 보낼때는 원복비나 재료비 교재비해서 꽤 많이 들어가요..
제 경우 사립은 학기초 못해도 4~50만원은 들어갔던걸로 기억하는데 이번에 구립에 보낼때는 재료비나 교재비가 따로 안든다고 해서 원복비만 몇만원 냈던것같아요..
이래서 경쟁이 센가봐요..
한번 들어가려면 정말 기본 일년은 기다려야한다고 하는데 제 경우엔 생긴지 얼마 안되서 다행히 옮길 시점에 자리가 한두개 있어서 들어갈수 있었거든요..
근데 우리 어린이집도 여기 어린이집 정보에 있는데...@.@
따로 구립이라는 표시가 없던가...@.@ 함 봐야겠네요..
일단 집에서 제일 가까운곳으로 한번 알아보세요..아무래도 발품을 팔아야하는것도 있고 관할 동사무소에서도 집근처에 어린이집이 어디 있는지 알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보내시게 되면 미리 지원받을수 있는지도 알아보시구여..
나라에서 보육지원 받으면 층수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몇만원이라도 절감할수 있거든요..
덕분에 저는 100% 면제 받아서 지금 아이 어린이집을 월 3만원만 내고 보낸답니다.
비용부분도 무시못하는거니 관할 동사무소로 한번 알아보시구여..시설도 좋고 비용도 좋지만 무엇보다도 은비가 적응해야하는게 젤 중요하니 너무 큰곳보다는 소수의 아이들이 다니는 어린이집이 더 좋을수도 있구여..
은비가 지금 몇살인지 잘 모르지만 집에서 가까워야 엄마가 덜 힘들더라구여..
도움이 되셧는지 모르겠네요..자세히 잘 알아보세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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