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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베이징 올림픽

글쓴이 레고사랑

등록일 2008-08-30 21:25

조회수 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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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베이징 올림픽은 한국과 시차가 1시간이었지요.

덕분에 그 행복한 순간을 놓치지 않고 모두 볼 수 있었지요.

스포츠 좋아하는 아빠의 재탕!, 재탕!!도 한 몫 했답니다.

그래서 아이도 선수하나 하나 생생한 현장을 느끼고 감동했답니다.

올림픽 순간순간의 명장면을 놓치기가 아까워  어린이 신문까지 해서 3종류를 한달여 모으고 스크랩했었답니다.

 

 

한판승의 사나이 최민호,마린보이 박태환,자신의 금메달을 의심스러워하던 진종오,단연 최고 태권도,세계에서 가장 힘센 여자 장미란,일본타파 부정심판을 보란듯이 이긴 야구....거기다 우생순 아줌마들의 값진 동메달까졍,,,,,

정말정말 행복했었지요

 

 

박태환은 불모지인 아시아 수영의 가능성을 보여줬지요

더불어 마이클 펠프스 또한 이번 올림픽의 잊을 수 없는 올림픽 영웅이지요.

하지만 영웅이 되기까진 아픔도 많았다지요.유년시절 왕따도 당하고 ADHD 진단도 받는등...

암튼 대단해요.....부러버~~~~

 

 

남아공의 수영마라톤 선수의 투지 정말 본 받을만 하지요.

우리 아이도 깨달은 점이 많답니다.

그날 바로 일기의 소재로 쓰는등...

 

 

신문 스크랩하는 동안 역도하는 모습에 까르르 넘어가길래 재밌는 장면을 한 번 모아봤답니다.

특기 적성 미술 발휘하며 꽤나 즐겁게 했던 테마입니다.

수영마라톤 선수들의 갈증해소를 위해 물을 먹는 모습도 웃기지요.처음엔 웬 낚시..?장대끝에 달린 각 나라의 국기도 달려있답니다

 

베이징 올림픽은 비슷한 문화권이어서 인지 개막식때부터 아이들에게 눈으로나마 보여줄꺼리가 많아서 아주 유익했답니다.

이런 기회로 정리까지 확~~머리에 쏘~~옥쏙...선수들 이름은 아이가 더 잘 기억하길래 놀랐답니다.

암튼 엄마도 아이도 손이 시커멓도록 몇번을 넘기고 다시 첨부터 넘기고 해서 만들어 힘들었지만

선생님의 칭찬에 아이도 뿌듯,엄마도 살짜기 미소 지어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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