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을 잠깐 읽고 나서 드는 생각은 꼼꼼하다 였다.. 책을 받고선 남편에게 열심히 읽어주었다. 우리남편 책읽을 시간도 없지만 시간이 나도 TV만 보는 참 빵점짜리 아빠이다.. 그저 성실히 일만 하면 아빠의 책임이 끝난것처럼말이다... 지금까지의 경험상 책을 읽어주라고 건네주면 안읽는다 ... 그래서 틈 나는대로 읽어주었다
책이 참 재미있다 어쩜 이렇게 재미있게도 글을 썼을까... 아이들에게 놀아줄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했고 아이들 키우는데 있어 참 공감가는 글들이 많다.... 울 신랑 이거보고 좀 변했으면 좋겠는데^^
지금은 내가 더 재미있게 읽고있다.. 지루하지 않게 잘 써내려갔다
부자아빠? no! 아이가 정말 원하는것은 잘 놀아주는 아빠다! 정말 공감가는 말이 아닐수 없다
세상의 모든 남편과 아빠들에게 권해주고 싶은책이다 물론 엄마가 읽어도 좋은책인것같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