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박현선
등록일 2008-09-03 12:48
조회수 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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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회시일로 바쁜 아빠에게 아이들과 함께 보내며 놀아주라고 이 책을 선물했어요.
엄마랑 공부할때는 잔소리 같고 손 부터 올라갔는데...
역시 아빠가 가르쳐 줄때는 다정스럽게 집중해서 잘 보더군요.
이책을 다 읽고 나면 어른들도 책읽기 글쓰기 지도에 자신감이 생길 것 같네요.
열심히 읽고 잘 지도해 볼께요.